원두커피 찌꺼기를 이용한 페니스강화 훈련?...!

건강 / Health 2006/08/27 15:57

쉽게 하는 페니스강화 훈련? - 원두커피 찌꺼기를 이용한 귀두 단련법...!






- Cogito ergo sum -

-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



‘강한 남성! - 원두커피 찌꺼기를 이용한 귀두 단련법’ 내용은 ‘아직도 살고 싶다’ 중  (6.피부 관리) ‘밀가루비누를 사용하여 민감성 피부와 아토피성환자, 그리고 당뇨병환자의 피부를 관리하는 방법의 일원으로 밀가루와 기름과 물 적당량을 로션 정도의 농도로 만들어서 비누 대신으로 사용하는 법의 일부분이다. 


** 밀가루비누를 만드는 방법은

밀가루와 물만 있으면 된다.(피부가 건성인 사람은 오일첨가)

난 커피 향이나 쑥 냄새를 유난히 좋아해서 가끔 커피나 쑥물을 첨가 할 때가 많다


이 반죽 속에 원두커피를 끊여 먹고 남은 찌꺼기를 밀가루를 반죽할 때에 넣고 골고루 섞은 뒤 손으로 몸 전체에 바른 뒤에 가볍게 문지르면 된다.

아니면 (2. 먹을거리)에서 소개한 ‘과일-야채주스’ 적당량을 밀가루 반죽 속에 섞은 뒤에 사용해도 된다. 믹서로 갈아서 만든 과일 주스에는 어느 정도 거친 입자가 남아있게 마련이다. 이 거친 입자가 연약한 민감성피부를 단련시키는데 도움을 주게 된다. 


이 방법의 보너스효과는 남성인 경우에는 귀두 단련에도 커다란 도움을 받을 수가 있다. 카드회사에서 보내는 홈 쇼핑책자에 소개되는 “강한 남성을 만드는 제품” 으로 판매하는 - 귀두를 단련하기 위한- 값비싼 로션들도 이 원리를 이용한 것에 불과하다.

밀가루 반죽의 미끈거림, 피부에 톨톨 부딪치면서도 까칠 거리는 커피 찌꺼기나 과일입자의 느끼함,... 묘한 기분도 맛보고(?) 좋은 효과도(!) 얻을 수 있다.


굳이 귀두가 단련되는 효과가 아니더라도 위에서 설명한 로션을 목욕할 때마다 페니스에 잔뜩 묻히고 손으로 ‘헛 좃’ 세우는 작업을 수도 없이 반복하다 보면 발기력 자체에도 도움을 받을 수가 있다. 또 되풀이 되는 훈련에(?) 의해서 발기력만을 향상 시킬 뿐만이 아니고 ‘사정까지도 지연 시킬 수 있다’는 것이 건강에 대한 내 이론이고, 내 경험이다.


- Cogito ergo sum -

-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

                                   ―르네 데카르트


유명한 철학의 명제를 일생생활에 - 그것도 남들은 말조차 꺼내기 힘든 ‘좃 문제’에 - 적용시킨 것도 나만의 생활 방식들이고, 생각이고, 아집이고, 신학이고, 믿음이고, 철학이고,,... 내가 이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들이다.

이 글을 읽는 독자들 중에도 자신의 삶에 부족한 부분들은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처럼, 수없는 고민과 생각을 해 가면서 자기에게 필요한 답을 찾아가기 바란다.




***내가 쓴 1권 ‘아직도 살고 싶다’ 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는 언급되어 있다. 이런 증상이 조금이라도 발견되는 환자본인이나 주위에 이런 증상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있는 분이라면 내 홈페이지  http://www.mryoum.com/main.html 에 1권,2권,3권의 전 내용을 수록해 놓았으니  읽어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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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about 2....About Diabetes(type-I) Eye Care -당뇨병환자의(l형) 눈 관리

건강 / Health 2006/08/27 14:47





생각에 대하여 2....중증당뇨병환자의(l형) 눈 관리.
                     ....About Diabetes(type-I) Eye Care.



***하지만, 현실은 너무나 힘들다.


인간이 만들어 논 인공적인 공간-도시화, 현대화-이 늘어 날 될수록 시력을 망가트리는데 공헌하는 요인들이 너무 많이 생겨나고 있다.


아무리 '당뇨대란'을 국가적으로, 사회적으로, 공영 방송매체에서 걱정하는 척(!)한다지만, 현대사회가 기존 적으로  안고 있는 문제점들을 파악해서 제시조차 못하고 있다. 이러한 실정은 비단 우리나라 뿐 만이 아니고 전 세계적으로도 비슷하다.


현실이 이렇다보니 당뇨병에 대해서는 상식과 편견, 허구와 사실, 믿음과 미신,... 이 혼돈되어서 잘못된 고정 관념까지도 일반적인 사실로 자리 잡고 있는 실정이다.


지금 내 눈은 열, 빛 뿐 만이 아니고 색에 조차도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 무지개의 빨, 주, 노, 초, 파, 남, 보라 중에서 보라색을 뺀 6개의 색깔은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눈에 강하게 거부감을 주고 있다.


'열이 당뇨병 환자의 눈에 미치는 영향',

'빛의 파장이 당뇨병 환자의 시력에 주는 거부감',

'음식물의 열량이 눈에 미치는 영향',...


이런 부분들을 가지고 의학도들이 연구를 해서 논문들을 발표하고, 그에 따른 대안 책을 찾아내면, 10년, 20년 뒤에는 당뇨병 환자들이 생활하기에 조금은 편해질 것 같다.


빨강색이 눈에 가장 강한 자극을 주는데도 우리나라에서 통용되는 불빛의 80~90%가 빨강이나 주황색이다.


궁여지책으로 썬 글라스에 의존해서 생활하지만, 이것 또한 짜증이 난다. 돈을 지불하고도 구하고 싶은 렌즈조차도 못 구하는 것이 우리나라의 당뇨병 환자들이 처해있는 현실이다. 자외선이나 빛을 차단하기 위해서 짙은 파랑색, 짙은 녹색, 짙은 검정색 렌즈를 구해서 내 눈에 맞는 도수로 가공해 착용하고 싶은데, 아직까지도 우리나라에서 진하면서도 순수한 파랑색, 남색, 검정색 렌즈가 없다. (적어도 내가 알아 본 바에 의하면...)


짙은 파랑색, 남색, 검정색의 렌즈에는 눈에 가장 나쁜 붉은 색이 가미되어있다.

이게 내가 부딪친 현실이다.

다른 사람들은 이런 말조차도 내놓지 못하고 그 전에 이미 시력이 손상되어서 실명으로 끝나는 상태이고, 난 끝까지 사람답게 살고 싶어서(!)내 삶이 끝날 때까지 발버둥 치고, 뒹굴어서라도, 그 문제점을 발견하고 있는 중이다.


망가져 가는 몸을 손놓고 구경만하고 있을 수만 없어서 그 대안 점을 발견하기 위해 발버둥치다보니 먼저 망가지고, 죽어간 당뇨병 환자들이 내 뱉지 못한 부분까지를 난 지금 내 뱉고 있는 것이다.

......


본문 1권. P. 234~235.








think about 2....About Diabetes(type-I) Eye Care



*** But, reality is too hard.


In proportion to increased artificial space--urbanization, modernization--made by man, there has been coming up too many a factor conducive to spoiling human eye sight.


No matter how worried public broadcasting media pretend to be about 'diabetes commotion' domestically and socially, they don't even suggest by identifying the existent problems in modern society. This reality applies not only to our country but to all over the world as well.


Such being the case in reality, there is such confusion between general information and prejudice, fiction and fact, belief and superstition,..as regards diabetes, that even inaccurate fixed ideas have set in among general facts.


Now, my eyes have hypersensitive reaction to not only heat and light but even color as well. Among red, orange, yellow, green, blue, indigo and violet, the 6 colors except violet are allergic to the eye in the order of from latter to former.


'Influence of Heat on the Eyes of Diabetic Patients,'

'Allergic Reaction of Light Wavelength against Eyesight of Diabetic Patients,'

'Influence of Food's Calorie on the Eye,'...


If medical students study these subjects and come out with scientific papers and accordingly find solutions, I suppose diabetic patients will have gotten rather more comfortable to live on in 10 or 20 years.


Although red is the most stimulating color to the eye, red or orange is the most commonly-used light in Korea as far as 80~90%.


By a desperate measure, I live upon sun glasses, but this as well makes me frustrated. Diabetics in Korea are suffering in the reality where they have money but cannot get just what lenses they desperately need. By obtaining deep blue, deep green or deep black lens to keep off ultraviolet rays or light, I do want to wear those lenses after processing them according to my eyes' best fitting, yet there is still nothing of these pure blue, pure indigo or pure black in Korea. (It is the case at least to the best of my knowledge.)


To be sorry, eye-worst reddish tone is seasoned with deep blue, deep indigo or deep black lens currently sold in the market.

This is what reality I have been faced with.

Other people already have their eyes hurt or gone blind before they could even tell these words, whereas I have been striving to find any solution by even squirming and struggling till the end of my life, out of wish to live(?) like a human to the end.


Because I couldn't just look at the ruining bodies with hands down, I had to writhe in agony to find any alternative. Now, I am speaking out as far as to the parts where diabetic predecessors didn't spoke out.

.....


Text Volume1. P.23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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