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lling Stone ' covers model - 저스틴 팀벌레이크
문화 / Culture 2006/09/26 15:40- Music Magazine ; 'Rolling Stone' covers - Justin Timberlake
- 유력한 대중음악 잡지 ; ‘롤링 스톤’의 표지 모델 - 저스틴 팀벌레이크
Trackback Address :: http://mryoum.com/blog/trackback/99
- Music Magazine ; 'Rolling Stone' covers - Justin Timberlake
- 유력한 대중음악 잡지 ; ‘롤링 스톤’의 표지 모델 - 저스틴 팀벌레이크
Trackback Address :: http://mryoum.com/blog/trackback/99
playgirl model :Elijah Wood(엘리야 우드) - '2005 man of the year'

Trackback Address :: http://mryoum.com/blog/trackback/98

야하고, 선정적이고, 자극적이고,... 광고일수록 성공 할 가능성이 크다.
‘자본주의나 자유시장체제의 꽃’인 광고 세계의 특징은 일상적인 것들 보다는 대담, 충격, 파격, 황당, 엽기, 기발. 그리고 호기심의 유발.... 이런 독창적이고도 창의적인 작품들을 내 보여야만 성공한다는 특징이 있다.
즉 가장 자극적(선정적)이면서도 유치한 광고일수록 성공 할 가능성이 큰 것이다.
모든 광고가 이런 것은 아니지만, 지금 전 세계에서 통용되고 있는 광고 중에는 자기네들이 광고하는 상품과는 무관하게 선정적인 광고를 내 보이는 것들이 많아지는 것도 이런 연유 때문이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광고로는 캘빈클라인, 베네통, 그리고 담배 회사인 말보르...등의 광고를 손꼽을 수 들 수 있는데, 특히 캘빈클라인의 광고인 경우에는 그 독특성과 대담성, 그리고 선정성 때문에 광고세계에서 조차도 주목을 받고, 그 선정성으로 인해서 욕을 먹어 왔다.
하지만 중요한 점은 캘빈클라인의 광고를 손가락질하고 욕하던 회사들조차도 몇 년 뒤에는 캘빈클라인의 광고를 따라서 한다는 점이다.
대한민국도 광고에 있어서는 변화의 그 속도가 사회의 다른 분야보다도 휠 씬 더 빨리 진행되고 있는 중이다.
통신회사들의 최신 핸드폰 광고. 카드회사. 아파트분양 광고, 자동차, 증권, 컴퓨터, 카메라.... 광고에는 남녀 모델들의 자극적인 포즈나, 무언가가 풍길 것 같은 선정적인 분위기연출,....10년 전인 1995년에는 외국의 광고에서나 볼 수 있는 장면들이 2005에는 TV를 통해 안방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을 정도로 대한민국의 광고세계도 빨리 변하고 있다.
도입부분에 광고를 ‘자본주의나 자유시장체제의 꽃’ 이라고 표현 했는데.
일반적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있는 상품이나 정보체계에서 유통되고 있는 모든 정보의 가격 속에는 20-30%정도의 광고가격이 포함되어 있다.
심한경우에는 이 숫자보다도 더 높은 비율의 광고비가 상품의 가격 속에 포함된다. 정보세계의 가장 큰 특징은 메스미디어가 발달한 사회일수록 광고가 찾지 하는 비율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2004년 봄에 광고세계를 기웃거려 본 결과,
신문(4대 일간지 기준, 2004년)의 광고비는
1면의 광고란(신문광고의 규격은 세로5단-17cm, 가로는 신문 폭이지만 1면은 4단-14.6cm이다.) 의 가격이 60,000,000원-6천만 원-에다 부가가치세10%는 별도이다. 물론 1회 광고비이다.
주로 연예인들이나 스포츠 기사를 다루는 지면일 경우에는 21,000,000원에다 부가가치세10%는 별도이다.
신문뿐만이 아니고 TV, 라디오, 잡지....에 실리는 광고비도 엄청나다.
포탈 사이트는 1일이 아니고 한달을 기준으로 하지만, 이 가격도 만만치 않다. 각 사이트마다 프리미엄, 프로, 빠른... 따위의 광고를 실어 주는 위치에 따라서 홈페이지 등록 상품의 가격의 다르고, 또 사이트마다 가격이 조금씩 다 다르다.
신문들이 무대포로 판매부수 부풀리기, 몇 달 씩이나 공짜로 넣어 주는 작전, 포털 사이트마다 앞 다투어 야하고 엽기적인 프로그램을 신설하는 것도 자기네 광고수익을 올리기 위한 수단이다.(신문은 판매부수, 포탈 사이트는 클릭수가 광고주와의 섭외나 광고비와 직결된다)
대한민국 안에서의 광고비용이 이정도인데, 국제사회에서의 광고비는,...좋은 예를 하나 들자면, 2006년 전 미식축구 결승전 중계방송 중간 중간 내보내는 광고는 30초를 기준으로 해서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하면 26억원 이라는 어머 어마한 액수의 금액이 광고비로 쏟아 넣는다.
이 정도로 상상 밖의 천문학적인 가격이 유통되고 있다.
기업경영의 원리는 천문학적인 비용을 들였으니, 이 비용의 몇 배를 뽑아야만 한다. 광고주 입장에서는 메스미디어에 엄청 난 비용을 들여서 하는 광고이니, 일단은 고객들의 관심을 끄는 광고를 만들어야 한다.
야하고, 선정적이고, 자극적이고, 유치하고.... 시각적인 작품 쪽으로 관심을 보이고 이런 사진들에만 클릭수가 높아지는 현상은 전 세계가 똑 같다.
전 세계의 대중문화의 흐름자체가 감각적인 방향으로만 흘러가다보니, 광고주들이 승부를 걸 때에 야하고, 선정적이고, 자극적이고, 유치하고,...쪽으로 승부를 걸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결국 광고주가 대중문화를 감각적으로 이끄는 광고작전과. 대중들이 감각적인 쪽으로만 관심을 보여주는 것과 맞물려서 전 세계에서 통용되는 광고들은 날이 갈수록 야하고, 선정적이고, 자극적이고, 유치하고....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싫으나 좋으나 이런 감각위주의 문화 속에서 살면서 이런 문회 속에다 자기를 광고해야만 하는 것이 광고세계이다.
이런 문화가 좋다는 말은 결코 아니다.
다만 지금 현 시점에서 광고를 이용하여 자기들을 효율적으로 알리는 광고문화만을 말하려고 할 뿐이다.(내 홈페이지와 블로그도 이 부분을 도입....)
또 대한민국이라는 땅덩어리도 지구라는 거대한 집단촌의 일부분임을 받아들여야 한다.
한마디 더 추가하자면 아직도 대한민국 행정부의 높은 자리들은(?) ‘무역’이라는 단어를 ‘눈에 보이는 재화’쪽만을 생각하고, 또 그런 위주의 정책을 펼치고 있지만, 홍콩이나 싱가폴, 네덜란드...대한민국보다 국가적 자원이 훨씬 부족한 나라들이 국제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편으로 국가차원에서 인터넷문화를 무제한 OPEN 시키는 정책을 살펴봐야 하는 시점에 와 있다는 점이다.
이들 국가들의 공통점은 ‘보이는 자원’에만 집착하는 것이 아니고 ‘보이지 않은 정보세계’에서 ‘중개매체로서의 역할’을 국가적인 자원으로 이용한다는 점이다. 보이지 않은 정보세계에서 중개매체로서의 역할을 한 댓가는 돈이다.
다른 자원은 별로 없고 지형적인 유리한 입장을 이용해 돈 벌겠다는 정책이 이들 국가들의 국가 정책이다.
오늘 올리는 사진은 라틴계열(스페인?..) 화장지광고 (Renova) ....









Trackback Address :: http://mryoum.com/blog/trackback/65
남자 속옷 -'야하다. 섹시하다.'는 말은 여성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남자 속옷- “지구위의 반은 남자”
과거에는 “야하다. 섹시하다.” 라는 단어를 여성들, 특히 속옷선전의 주 모티브로 사용해 왔지만, 근래에 와서는 이 판매기법을 남자들의 속옷광고에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추세이다. 물론 사진 속에 실린 속옷들 중에는 일반인들에게 쉽게 어필할 수 없는 것들도 많다.
하지만 지금 전 세계적으로 남성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삼각팬티로 50년, 100년 전에는 별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없었다. 만약 한국에서 100년 전에 삼각팬티를 입은 사람들이 있었다면, 그 사람은 “천하에 둘도 없는 정신 빠진 미친놈”이었을 것이다.
문화란 이런 것이다.
언제든지 변할 수 있고, 또 변해 왔음을 알아두라.
우리나라 속옷 업체들도 더 적극적으로 고객 명단에 남성들의 명단을 집어넣어야 된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
*** (우리나라에서 모든 사람에게 속옷이 보급된 것은 근래의 일임, 조선시대의 속옷인 ‘단 속곳’은 양반이나 중인 이상의 계급에서 격식 갖춰서 의복을 입을 때나 가능했지, 보통 먹고 사는 게 힘든 서민층에서는‘단 속곳’이 중요한 역할을 하지 못했다.
남자 속옷의 대명사였던 ‘사루 마다’는 일본에서 들어온 말로써 ― 원숭이 앞가리개, 원숭이 기저귀 정도의 뜻이 있음 ― 우리나라에서는 일제에 의한 식민지 시대까지도 속옷의 개념이 약했다.
또 여자들의 속옷도 30?40년 전만 하더라도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4부 팬티를 입었고, 그 후에 사각 팬티, 그 후에 3각 팬티, 그 후에 아슬아슬한 끈 팬티…, 남자들의 속옷도 여자들의 속옷에 버금갈 정도로 화려하고, 야하고, 비싸고, 그리고 유행 패턴이 자주 바뀌고 있다.
이런 식으로 바뀔 수 있는 인식의 문제를 가지고서 생명 걸고 지키거나, 따질 필요는 없다는 게 내 견해이다.)
모든 유행은 기존의 고정관념을 거부하거나, 반항하거나, 반발하거나, 탈피하거나, 고치거나,...이런 시도가 있을 때에 비로소 탄생된다.
유행을 옷이나 머리 모양정도에서만 찾으려는 ‘생각의 가벼움’을 버려라.
지난 몇 천 년 동안에 인간이 이룩한 모든 정신문화나 물질문명은 이‘유행’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기존의 고정관념을 거부한 결과로 새로운 패턴이 탄생하고, 그 새로운 패턴 중에서 일부가 유행되고, 그러면 그것이 또 기존의 고정관념으로 자리 잡게 된다.
새로운 유행이 기존의 고정관념으로 자리 잡고, 또 그 고정관념에 대해서 거부하거나 반발한 덕분에 고쳐지고,...결국 인간사의 모든 역사는 어제의 반발이 오늘의 유행으로 자리 잡고, 오늘의 유행은 내일의 발전으로 다가오는, 정-반-합-의 개념 속에는 발전해 온 것임을 받아들여야만 한다.
속옷도 유행의 한 패턴이고, 고정관념이나 인식의 일부일 뿐이다.
기껏 속옷, 팬티, 사루마다, 빤스 얘기하다가 웬! 철학? ***
염상명 저 , <아직도 살고 싶다>중에서 P.110-111
Man’s Underwear - “Half on the Earth is Men”
In the past, the words “gaudy, sexy”were used as the main motif for promoting of women, especially of underwear, but nowadays this selling technique tends to be actively applying to man’s underwear. Of course, there are many that don’t appeal to common people among the underclothes in the pictures.
But in the years ago of 50 or 100, almost no one used these men’s worldwide most-used triangle underpants of the present. If there had been anyone who wore the triangle briefs in Korea in the years ago of 100, that person would have been called “a crazy idiot unparalleled by nobody in the world.”
Culture is such.
Remember that culture could change any time, and that culture has been changed.
I’d like to inform that even underwear companies should enroll men into the customer list more actively.
*** In Korea, underwear was circulated among everyone as late as recently. ‘Dansokgot’ underwear in the Chosun Dynasty was possible only when they wore formal dress in the upper classes like noblemen. The ‘Dansokgot’ underwear was of no significance, in the lower classes who were usually so hard to make ends meet in their daily life struggles.
Once the title of man’s underwear, ‘Sarumada’ is from Japan, originally meaning monkey’s diaper or something. Korea had a weak sense of underwear conception even in the colonial period by Japan.
As back as 30-40 years ago, women wore rather long underpants drooping down under the kneecap. Afterwards, they began to wear shorter and shorter ones, like square under shorts, subsequently triangle panties, and then tantalizing string scanties...Comparatively, Man’s underwear too has been changed in fashion style, into the degree as gorgeous, gaudy and expensive, almost as woman’s underwear.
With such changeable matter of cognition, man need not keep for one’s life or find fault, which is what my opinion is.
Like denying, rebelling, repelling, outgrowing or modifying the existing fixed ideas..all such kinds of attempts must be anteceded for every fashion to be born.
Meanwhile, empty the ‘lightness of thinking’ that you try to find fashion only in such as clothes or hair style.
Because of this very ‘fashion’ was possible the mental culture and material civilization that have been achieved by human beings in the past few thousand years.
As a result of denying the existent fixed idea, there comes anew design. Part of the new design in turn fit into fashion. Then, the stabilized fashion back again settles down as yet another existing idea.
A new fashion replaces the old fixed idea, or by virtue of denial or repulsion against the fixed idea, the old one is modified... In the course of time, yesterday’s repulsion contributes itself to today’s fashion, and today’s fashion contributes itself to tomorrow’s development. One should accept that all histories of human affairs have been developed through such concept of thesis-antithesis-synthesis.
Underwear is a pattern of fashion, and is mere part of fixed idea or cognition.
In the course of telling stories of underwear, panties, sarumada, underpants, why on earth philosophy?! ***
Youm Sangmyoung, <Still I’d like To Live> P.110-111
Trackback Address :: http://mryoum.com/blog/trackback/28
남녀 캘린더 모델 - Calendar Models of Male and Female
Trackback Address :: http://mryoum.com/blog/trackback/27